통합 대시보드
공정률과 출역 현황, 세부 진척도를 하나의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계부터 준공까지, 현장의 모든 기록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습니다.
설계부터 준공까지의 기록이 한 흐름으로 남습니다. 어느 단계에서 무엇을 진행했는지 목록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현장 누구나 3D 모델을 열어 보고 의견을 남깁니다. 레빗, 나비스웍스, 스케치업 파일을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감리·시공사·협력업체가 함께 작성하고 전자결재까지 한곳에서 끝냅니다.
준공시 자료이관이 쉬워집니다.
다시 옮겨 적는 일이 사라지면, 현장의 하루가 달라집니다.
01
협력업체가 각자 올린 작업 내용과 출역 인원이 자동으로 한곳에 정리됩니다.
02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그날의 업무가 문서로 남고, 전자결재까지 이어집니다.
03
담당자가 바뀌어도 문서와 이력이 서버에 남아 있어, 이어받는 사람이 바로 시작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버튼 몇 번만 클릭하면 문서를 한번에 생성합니다. 감리단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첨부하고, 전자결재로 빠르게 완료할 수 있습니다. 승인을 받으러 다닐 필요없이 푸쉬알림으로 간편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습니다.
공정률과 출역 현황, 세부 진척도를 하나의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협력업체가 제출한 작업일보와 출역 현황이 자동으로 취합되어 별도 정리가 필요 없습니다.
검수요청서를 작성하면 자재 수불부까지 자동으로 반영되어 이중 입력이 사라집니다.
현장 점검표 작성 결과가 품질관리 대장까지 그대로 연동되어 이력이 끊기지 않습니다.
표준 지침 양식으로 균열 발생 위치와 진행 상태를 기록하고 보수 이력까지 추적합니다.
세대별 골구도와 옵션 진행 현황을 유닛 단위로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Gantt-Bar 기반 일정표로 공정 간 선후관계와 지연 여부를 한눈에 파악합니다.
BIM 모델을 웹에서 바로 열어 살펴보고, 위치별로 주석과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문서 버전관리와 360도 현장 사진을 한곳에 모아 언제든 다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소속과 직책에 따라 권한과 결재선을 설정해, 문서마다 알맞은 절차로 승인됩니다.
현장에서 작성된 데이터를 AI가 읽고 정리합니다.
클릭만으로 XR관리도를 제공합니다. 레미콘 품질자료를 AI가 분석하여 시험값 추이와 이상 징후를 알려줍니다.
현장 보드판을 찍으면 AI가 내용을 읽어 문서로 만듭니다. 옮겨 적는 과정이 사라집니다.
국내 주요 건설 현장에서 검증되었습니다.





